‘Personal Branding, Side project’ 마케터에겐 더이상 '선택'이 아닌 시대가 왔다.
나 '합니'는 다양한 아르바이트와 대외활동, 취미생활, 광적인 여행 등 유별난 날들로 가득한 삶을 살아왔다.
그런 내가 '마케터'의 길을 걷기 시작하며 가장 먼저 사무치게 후회한 것이 있었으니 바로 '그 모든 시절들을 기록해 증거로 남겼더라면.' 하는 것.
그러니 이제부터라도 지난 나의 삶과 앞으로 펼쳐질 나의 나날들을 데이터로, 증거로 남기며 이 ‘Have-been’ 블로그와 함께 스스로의 퍼스널 브랜딩을 완벽하고 훌륭하게 해내는 마케터로 성장하고자 한다.
새로이 걸어갈 나의 길들을 위해, 나의 기회들을 위해.
나 ‘합니’는 이런 것들을 합니다. Habin ‘Have-been’ doing these things!

그 시작이 지금, 여기, HBM 사이트에서 펼쳐진다.